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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 섭취량은 적을수록 좋다`라는 도그마는 흔들리는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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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 섭취량은 적을수록 좋다`라는 도그마는 흔들리는가?

Coffee Explorer 2014. 12. 26. 23:09

IOM(Institute of Medicine of Natioanl Academies) : 나트륨 섭취를 2,300mg 이하로 줄이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주장에는 과학적 근거가 거의 없으며, 일부 환자군의 경우 저염식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뇨병, 만성 신장질환, 심혈관질환 환자의 경우 염분 섭취를 1,500mg까지 줄이는 것은 실익이 없으며, 때로는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으므로, 이들을 별도의 고위험군으로 관리해서는 안 된다.

http://www.iom.edu/…/Sodium-Intake-in-Po…/Press-Release.aspx



알더만 박사 "소금은 적게 섭취할수록 좋다`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통쾌하게 무너뜨렸다"

http://www.bottomlinepublications.com/…/salt-not-so-bad-aft…



AHA : "IOM의 보고서는 불완전하다"

http://newsroom.heart.org/…/new-iom-report-an-incomplete-re…




사진 출처 : http://suhanijain.com/wp-content/uploads/2012/12/USEFUL-AND-HANDY-USES-OF-SALT.jpg



▶ 결론

- 저염식이 '무조건' 건강에 좋지는 않다는 힘있는 주장이 제기.

- 나트륨 섭취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 대해서는 IOM 보고서도 이의없음.

- 따라서 과도한 염분 섭취는 건강에 해롭다.

- 그러나 혈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나트륨 외에도 다양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은 사실.

- 한국인의 식생활에 따른 일일 권장 나트륨의 섭취량에 대한 추가 연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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